사장님은 협회의 부회장을 역임하신 한국 유학협의회 회원사 사장님은 세계유학 협의회 부회장 역임하신 회원사 주한 호주 대사관 교육부에서 실시한 유학원대상 시험 통과한 호주 유학 전문 상담원 자격증 취득 한국유학 협의회 공동, 공정거래 표준약관 사용사 Pearson Language Tests
 






 

보통 미국이나 캐나다등 외국의 대부분이  워낙 지역이 넓어 기후도 지역에 따라 차이가 많이 나므로 겨울이 아닌 계절(봄, 여름, 가을)에 여행을 할때라도 자신이 항상 휴대하는 작은 가방에 얇은 가디건이나 자켓을 가지고 다니면 좋다.

예를들면 한 여름에 그래이 하운드나 기차로 여행을 할 때에도 냉방이 너무 잘 되어서(?) 추워서 잠을 못 이룰때가 있다. 혹은, 남부의 에틀란타에서 여행을 하다 뉴욕이나 보스톤에 도착하면 기후가 달라져 상당히 쌀쌀할 때가 있다.
따라서 위에 언급한 간단한 옷들을 챙겨 가지고 다니면 상당히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다.
그리고 대부분의 지역이 건조하고 햇빛도 강한 편이므로 모자와 선글래스가 필요하다.

로스엔젤리스나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벤쿠버의 등이 있는 서해안의 경우, 지중해성 기후라 비가 적어 우산 없이도 여행이 가능하다.

중부와 동부의 경우 사계절의 기온차가 심한 편이다. 비도 자주 오므로 비옷이나 우산을 준비하는 것도(짐이 안될만한 것) 현명하다. 겨울에 여행을 할 경우 뉴욕은 한겨울에 기온이 영하로 뚝 떨어지고 눈이 쌓일때도 많으므로 방한준비를 철저히 해가야 합니다.

'짐은 적을 수록 좋다'는 기본이지만 그렇다고 꼭 필요한 것까지 빼놓고 갈 수는 없습니다. 따라서 현지에서 구입할 수 있는 소모품(건전지, 필릉 등)같은 것은 빼고, 신중히 생각하여 챙기십시요. 귀중품이나 보석, 식품등 분실이 걱정되거나 가져가야 할지 망설이게 되는 것은 과감하게 빼는 것이 좋습니다.


비행기에 맡길 수 있는 짐은 행선지와 클래스에 따라 다르다. 미주 노선의 경우 기본 허용량은 이코노미와 비지니스 클래스 모두 무게는 30Kg 2개까지 허용되지만. 미주노선외 기타노선은 20kg~30kg짜리 1개만 허용하는 곳이 많으므로 사전 정보가 필요하다. 무게를 초과할 때는 1Kg마다 별도의 추가 요금을 내야 한다. 비행기 내에 반입할 수 있는 가방과 짐은 가로55*세로40*높이20의 합계가 115cm(45인치)의 부피와, 10kg이내의 무게 규정에 맞아야 하며, 좌석 밑에 들어갈 수 있는 크기. 이보다 큰 짐은 수속때 따로 부쳐야 한다.


옷들은 가장 부피가 큰짐. 최소한의 옷을 선택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기본은 속옷과 양말, 티셔츠 3~4벌, 새로 장만하려고 허둥대지 말고 평소 입던 편안하고 다루기 쉬운 옷가지 위주로 가져간다.

호텔이나 거리에 있는 동전 세탁기에서 쉽게 빨래를 할 수 있으므로(1회에 2달러 내외) 많이 챙길 필요가 없다. 검정·감색·베이지 등의 기본색을 위주로 아래위를 맞춰 준비하고 액세서리나 스커프 등으로 변화를 주면 여행옷차림의 연출이 훨씬 쉽습니다.

졸업식(수료식), 디너쇼나 레스토랑에서의 식사 때와 같은 공식적인 스케쥴이 있을수도 있으니 구두(아니면 랜드로바 정도라도)와, 남성은 깃이 달린 셔츠와 넥타이(현지에서도 구입가능). 여성은 우아한 치마를 한벌 준비해가면 매우 요긴하다.


걷기에 편한것이 기본. 새것보다는 길들여진 헌 신발이 오히려 편하다. 여름이라면 샌들도 괜챦다. 현지에서도 한국에서보다 더 저렴하게 구입이 가능하므로 너무 욕심을 부려 이것저것 가져갈려고 하지 말자.


작은 호텔이나 유스호스텔 등에는 설비가 잘 되어 있지 않는 곳이 많으므로 여행용 세면도구와 타올, 드라이어, 화장품, 손톱깍이 등을 준비한다. 일류 호텔의 경우에는 잘 갖춰져 있다.


미국, 캐나다에서는 의사의 처방전 없이는 약을 팔지 않으므로 복용하는 약과 소화제, 진통제, 감기약, 소독약, 후시딘연고, 파스와 1회용 밴드 등을 준비해 간다.
렌즈 사용자라면 식염수와 렌즈통도 잊지말고 챙긴다.


여권과 항공권. 현금.신용카드.필기도구와 각종 서류는 빠뜨리지 않고 챙겨, 작은 가방 등에 넣어 몸에 지닐 수 있게 한다.
별도로 수첩을 만들어 여권과 항공권 사본, 여행자 수표 구입일시와 번호, 신용카드 번호, 항공사, 한국 대사관과 같은 전화번호를 적어두면 유용하게 쓰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