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은 협회의 부회장을 역임하신 한국 유학협의회 회원사 사장님은 세계유학 협의회 부회장 역임하신 회원사 주한 호주 대사관 교육부에서 실시한 유학원대상 시험 통과한 호주 유학 전문 상담원 자격증 취득 한국유학 협의회 공동, 공정거래 표준약관 사용사 Pearson Language Tests
 






 
국가개요 교육제도 유학의 이점 유학생활 유학정보 및 수속절차 학교소개



최근 캐나다 유학은 영어 연수를 중심으로 우리 나라 학생들의 큰 관심 거리가 되고 있다. 이러한 현상은 캐나다에서 영어를 공부하면 표준 발음을 배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교육 환경이 좋고, 미국에 비해 안전도가 높으며, 학비 및 생활비가 매우 싸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캐나다 유학/영어 연수의 이점은....

  • 수많은 노벨수상자를 배출한 우수한 교육 환경
    캐나다는 대부분의 교육 기관이 국가지원 하에 있어 어떠한 학교에 입학하더라도 일정 수준 이상의 교육을 보장한다. 주요 종합 대학은 모두 공립으로 주정부 관할에 있으며 이 모든 학교들은 우리 나라 교육부에서도 학력을 인정하고 있다. 지역 사회 대학 및 전문 대학 역시 각주 교육부의 엄격한 심사를 통과한 수준 높은 교육 프로그램만을 제공하여 캐나다는 우리 나라보다 인구가 적음에도 불구하고 수많은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해내고 있다.
  • 다양한 학교 선택
    캐나다에는 90여 개의 종합 대학교와 250개 이상의 전문 대학 및 기술 교육 학교가 있다. 유학생은 자신의 희망과 목적에 맞는 학교를 용이하게 선택할 수 있다.
  •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생활 환경
    세계 각국의 생활 환경을 비교한 UN의 연차보고서에 따르면 캐나다는 92년, 94년 2년간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나라 1위에 올랐다. UN 보고서는 교육, 의료 보험 등 사회 보장 제도는 물론 정치적 안정, 소수 민족에 대한 처우, 범죄율 등 정치, 경제, 사회, 문화적인 모든 요소를 반영한 것으로, 이것만 보아도 캐나다가 20세기 세계인의 파라다이스로 인정받고 있음을 알 수 있다.
  • 샐러드로 비교되는 다문화 사회
    미국과 캐나다는 세계 각지에서 모여든 이민자로 이루어진 대표적인 다문화 사회이다. 캐나다가 미국과 다른 점은 중앙 정부의 강력한 다문화 정책을 통해 여러 문화가 서로 병존하여 조화로운 문화의 모자이크를 형성하고 있다는 점이다.
    그 단적인 예는 미국이 여러 가지 야채가 함께 뒤섞이고 녹아들어 한가지 맛을 내는 '수프(soup)' 라면, 캐나다는 다양한 야채가 같이 섞이지만 고유의 맛을 그대로 간직한 '샐러드'에 비교 된다는 점이다. 캐나다는 인종 차별 없이 전 세계의 다양한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명실 상부한 국제화의 장이다.
  • 영어와 불어를 마음대로 선택
    캐나다는 영어와 불어를 동시에 사용하는 이중 언어 국가이다. 유학생은 영어와 불어 중에서 한 언어를 선택하여 공부할 수 있다. 캐나다의 종합 대학 중 60여 개는 영어권이고, 20여 개는 불어권, 6개 대학은 영어, 불어를 공용하여 교육한다.
  • 우수한 제2외국어 교육
    공식적인 이중 언어 국가로서 캐나다 정부는 국민들에게 영어와 불어를 모두 사용하도록 장려해 왔으며, 이로 인해 자국민에 대한 언어교육 역사가 오래 되어 우수한 언어 교습법과 실용적인 커리큘럼으로 제2 외국어 교육 방법도 잘 발달되어 있다.
    더구나 각기 다른 언어 배경을 가진 이민자를 위한 다양한 언어 교육 방법이 일찌감치 발달해 영어, 불어 연수를 희망하는 학생은 캐나다의 독특하고 다양한 언어 교육 방법에 모두 적응할 수 있다.

  • 표준화된 영어 발음
    캐나다에서 사용하는 영어는 미국식 영어이다. 따라서 우리 나라의 중, 고등 학교와 대학에서 배운 영어와 액센트가 같고, 영어권 국가 중에서도 가장 표준어 라고 할 수 있는 발음을 가지고 있다.
    오히려 미국에서는 지역에 따른 지방 사투리가 있지만 캐나다 영어는 북미식 영어로 표준화되어 낯선 발음이나 지방 사투리에 적응하느라 고생하지 않아도 된다.
  • 저렴한 학비와 생활비
    캐나다는 영어 사용권 국가들 중 학비가 가장 저렴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모든 교육 기관은 연방 정부와 주정부로부터 보조금을 지급받기 때문이다. 외국 학생의 학비는 캐나다 학생들보다는 비싸지만 주에 따라 다르고 외국 학생의 학비를 85%까지 보조해 주는 주도 있다. 캐나다의 생활비는 우리 나라나 다른 영어권 선진국에 비해 상당히 저렴하다. 평균 한 학생이 1년간 생활할 때 650∼800만원 정도가 일반적이다. 물가가 비싼 밴쿠버, 몬트리올, 토론토 등의 대도시가 아니면 훨씬 더 절약할 수 있으며, 특히 식비와 주거비가 놀라우리 만큼 저렴하다.
  • 편리한 입학 수속
    미국과 달리 3개월 이내의 단기 연수 유학은 유학 허가를 따로 받을 필요가 없으며, 유학 허가서 신청 절차도 비교적 간단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