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은 협회의 부회장을 역임하신 한국 유학협의회 회원사 사장님은 세계유학 협의회 부회장 역임하신 회원사 주한 호주 대사관 교육부에서 실시한 유학원대상 시험 통과한 호주 유학 전문 상담원 자격증 취득 한국유학 협의회 공동, 공정거래 표준약관 사용사 Pearson Language Te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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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대륙 상반부를 차지하고 있는 캐나다는 세계에서 러시아 다음으로 넓은 영토를 가진 나라이다. 면적은 약 997만㎢로, 동서 폭이 대서양에서 태평양까지 5,120㎞ 나 되고, 남북길이는 Ellesmere섬에서 미국 국경까지 약 4,800㎞ 에 달한다. 인구는 약 3,000만 명이며, 주민은 영국계와 프랑스계가 각각 34%와 26%를 차지하고 있으며,
공식 언어는 영어와 불어이다.
지폐, 우표, 행정 서류 및 일반 소비 제품에는 영어와 불어가 모두 표기되어 있다. 캐나다의 종교는 매우 다양하지만 주민의 대부분은 기독교인이다.
캐나다는 10개 주 (Provinces)와 북부의 2개 자치구 (Territories)로 이루어져 있다. 10개 주는 서부의 브리티시 컬럼비아 (British Columbia)와 앨버타 (Alberta), 중부의 사스캐츄안 (Saskatchewan)과 매니토바 (Manitoba), 동부의 온타리오 (Ontario)와 퀘백 (Quebec), 대서양 연안의 뉴 브런스윅 (New Brunswick), 노바 스코시아 (Nova Scotia), 프린스 에드워드 아일랜드 (Prince Edward Island), 뉴펀들랜드 (Newfoundland) 이며 북부의 2개 자치구는 노스웨스트 테리토리 (Northwest Territories)와 유콘 (Yukon)이다.
캐나다는 프랑스 인이 개척을 시작하였으나, 뒤에 영국령이 되었기 때문에 영어와 불어를 공용어로 사용하고 있다. 퀘벡 (Quebec) 주에서는 영어보다는 불어를 많이 사용한다.
1867년 영국으로부터 자치령을 얻어 캐나다 연방이 설립되었고, 1926년 영국으로부터 독립하였으며, 영연방의 일원으로 형식적인 국가 원수는 영국 여왕이다. 풍부한 천연 자원을 바탕으로 일찍 선진국이 된 캐나다는 태고적부터 보존되어 온 웅장하고 아름다운 자연과 인간에 의해 개발, 발전되어 온 문명과 절묘한 조화를 이루어 세계에서 가장 편하게 살 수 있는 몇 안 되는 국가 중의 하나이다.


면 적 : 997만 610㎢

인 구 : 3,000만 명

인구 밀도 : 2.9인/㎢

인종 구성 : 영국계 34.4%, 프랑스 계 25.7%, 독일계3.6%, 이탈리아 계 2.8%,
                     인디언 및 에스키모 1.5%, 기타

교 육 : 14세 이상의 문맹률 4.4%

수 도 : 오타와

공용어 : 영어, 프랑스어

통 화 : 캐나다 달러(C$)

국민 소득 : 약 $21,000/1인당

무 역 : 수출 : 약 1500억 불

수 입 : 약 1400억 불


캐나다의 주요 지방 : 방대한 국토를 자랑하는 캐나다는 브리티시 컬럼비아 (British Columbia), 온타리오 (Ontario), 퀘벡 (Quebec), 앨버타 (Alberta), 사스캐츄완 (Saskatchewan), 마니토바 (Manitoba), 뉴 브런스윅 (New Brunswick), 노바 스코시아 (Nova Scotia), 프린스 에드워드 아일랜드 (Prince Edward Island), 뉴펀들랜드(Newfoundland) 등 10개의 주로 이루어져 있다.
그 중 우리나라 유학생들이 많이 가는 곳은 브리티시 컬럼비아, 온타리오, 퀘벡 등 3개 주이다.
  • 브리티시 컬럼비아(British Columbia) 주 브리티시 컬럼비아 주는 캐나다의 서남부에 자리잡고 있고 남쪽으로는 미국과 접하고, 동쪽은 앨버타 주, 북쪽은 노스웨스트 및 유콘 준주 등에 둘러싸여 있다. 지리적으로 캐나다의 서쪽 부분에 위치하여 개방적이고도 독특한 생활 양식을 지니고 있다.주도 빅토리아는 밴쿠버 섬의 남단 끝에 자리잡고 있는 영국풍의 아름다운 도시이다.
  • 밴쿠버는 브리티시 컬럼비아 주 최대의 도시로 쇼핑가, 고급 음식점, 극장 등 수많은 볼거리와 잉글리쉬 베이, 스탠리 공원 등 훌륭한 자연 경관을 자랑한다. 또 밴쿠버에서 2시간 정도 걸리는 휘슬러 산은 스키의 천국으로 유명하다.
  • 온타리오(Ontario) 주온타리오 주는 5대호 중 4개의 호수에 걸쳐 있으며 캐나다 최대의 공업 지역이 있는 주 이다.수도 오타와의 리도 운하에는 세계 최대의 스케이트 장이 있고, 토론토에는 유행의 중심지 요크빌 상가, 이튼 센터 등이 그 화려함을 자랑한다. 온타리오 플레이스의 왕립 온타리오 박물관과 활기찬 하버 프론트 등의 명소도 있다. 나이아가라 폭포 지역은 여름철에 다양한 축제가 벌어져 찾는 이들의 발길을 멈추게 하고 토론토의 CN 타워 또한 이름난 관광 명소로 널리 알려져 있다.
  • 퀘벡(Quebec) 주중세 프랑스의 분위기가 곳곳에 스며 있는 퀘벡 주는 인구의 80% 이상이 프랑스 계로 이루어져 있는 '캐나다 속의 프랑스' 이다. 주도 퀘벡은 좁은 길과 오래 된 성벽으로 이루어진 낭만적인 곳으로, 중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불어권에서는 세계에서 두번째로 큰 도시인 몬트리올에는 초현대식 빌딩 군으로 이루어진 신시가지와 성벽으로 둘러싸인 올드 몬트리올이 공존한다.

캐나다의 기후 : 캐나다는 우리 나라와 같이 사계 구분이 뚜렷하다. 봄은 3월 중순에서 5월 중순, 여름은 5월 중순에서 9월 중순, 가을은 9월 중순에서 10월 중순, 겨울은 11월에서 3월까지이다. 북반구에 위치해 여름은 짧고 겨울이 길며, 국토가 방대하여 지역에 따른 기후차가 크다. 캐나다의 기후는 대체로 다음 4지역으로 구분된다.

  • 서부 지역 : 태평양에 접하여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하다. 여름철에는 강수량이 적어 건조하지만 겨울철에는 비가 많이 내린다.
  • 중부 지역 : 로키 산맥에서 5대호로 이어지는 평야 지역으로 겨울에는 춥고, 여름에는 매우 덥다. 기후가 좋지 않아 캐나다에서 가장 인구 밀도가 낮은 곳 이다.
  • 남부 지역 : 5대호 연안과 세인트로렌스강 주변 지역으로 캐나다 전체 인구의 절반 이상이 거주한다. 겨울은 춥고 눈이 내리며, 여름에는 무덥고, 비가 많이 온다.
  • 동부 지역 : 캐나다의 동부 지역은 대륙성 기후와 대서양 기류가 합쳐져 기후가 매우 불안정 하다. 겨울에는 몹시 춥고 봄과 여름에는 안개 끼는 날이 많다.

캐나다의 역사와 정치 : 원래 캐나다는 토착 인디언들의 땅이었다. 15세기 이후 유럽의 여러 탐험가들이 캐나다에 몰려들기 시작했고, 16세기 이후에는 프랑스와 영국이 뉴펀들랜드에 어업 기지를 건설하는 등 적극적으로 식민지를 경영하기 시작 하였다. 그 후 프랑스의 쟈크 카르티에가 세인트로렌스 강을 발견하면서 '누벨 프랑스'라는 모피 제국을 건설하고, 영국은 허드슨만 회사를 설립하여, 북미의 광활한 땅에 대한 두 나라의 소유권 다툼이 벌어졌다. 마침내 1755년에서 1763년까지 벌였던 '프렌치 인디언 전쟁'에서 영국이 승리하였고, 1763년에 체결된 파리 조약에 따라 캐나다는 영국의 식민지가 되다.
1949년에는 영국으로부터 독립, 10개의 주로 구성된 캐나다 연방이 성립되었다.1982년에는 캐나다 최초의 헌법이 발효되었다. 그리하여 영국 여왕을 상징적인 원수로 하는 영연방의 일원으로 존속하되, 영국과의 기존 법적 종속 관계를 완전히 청산하여 명실상부한 주권 국가로서의 면모를 갖추게 되었다.
캐나다는 연방제에 바탕을 둔 입헌군주국 형태를 취하고 있지만 실질적으로는 내각책임제의 연방 공화국이다. 형식상 영국 국왕이 임명하는 총독이 있지만 정치의 실권은 총리가 장악하고 있다. 캐나다는 정치가 안정된 선진국이지만 불어 사용 인구가 85%나 되는 퀘벡주는 여전히 분리, 독립을 추구하고 있으며 토착민들도 영유권과 자원 소유권 운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우리 나라와 캐나다 : 캐나다는 한국 전쟁 때 군대를 파견하여 우리 나라를 도와 준 전통적인 우방국이다.G7(서방 선진 7개국)의 회원국으로 근래 우리 나라와 경제 및 정치 교류가 무척 활발하다.94년 5월에는 우리 나라와 사증 면제 협정이 체결되어 1개월에서 3개월 정도 단기간 캐나다를 방문할 때는 비자 없이 입국할 수 있게 되었다.
그 때부터 미국 위주의 유학과 영어 연수가 캐나다로 급선회 했다. 현재 캐나다 유학 인구는 연간 약 1만 여명에 달한다. 캐나다 유학은 우수한 교육 환경, 다양한 학교, 표준 발음, 저렴한 학비 등의 장점을 지니고 있다. 앞으로도 우리 나라 학생들의 캐나다 유학에 대한 선호도가 급상승할 것으로 보인다. 1997년 1월에는 양국간 경제 협력 등을 논의하기 위하여 캐나다 총리가 수백명의 수행원을 이끌고 우리 나라를 방문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