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은 협회의 부회장을 역임하신 한국 유학협의회 회원사 사장님은 세계유학 협의회 부회장 역임하신 회원사 주한 호주 대사관 교육부에서 실시한 유학원대상 시험 통과한 호주 유학 전문 상담원 자격증 취득 한국유학 협의회 공동, 공정거래 표준약관 사용사 Pearson Language Tests
 






 
국가개요 교육제도 유학의 이점 유학생활 유학정보 및 수속절차 학교소개



의료보험 : 의료비가 비싼 미국에서는 보험 가입이 꼭 필요하다. 계약시 보험이 포함하는 범위(병원 비용, 진료비 외에 예방 주사, 건강 진단 등)에 대해 확실히 체크해 두어야 한다.
유학생들은 대개의 경우 학교에서 알선하는 보험 회사나 학교 자체 내의 보험 제도를 많이 이용하는데, 만약 학교의 의료 보험이 너무 비싸거나 다른 의료 보험의 혜택이 각자의 조건에 맞을때는 의무적으로 학교 보험에 가입할 필요는 없다.
미국 대학에 입학했을 때에는 될 수 있는 대로 학교에서 주선하는 의료 보험에 가입하는 것이 편리한데, 대부분의 경우 학교 내에 의료 시설(종합 병원이나 학교 보건소)들이 있어서 보다 저렴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통화 : 미국의 통화 단위는 달러($, Dollar)와 센트(¢, Cent)이며 1달러는 100센트, 동전에는 1센트, 5센트, 10센트, 25센트 짜리가 있는데, 50센트 짜리는 거의 쓰이지 않으며 25센트 짜리가 자판기나 공중전화 등에 가장 많이 쓰인다.
지폐는 1달러나 5달러 10달러가 많이 쓰이며 50달러, 100달러 짜리 지폐는 미국인들의 일반 상거래에서 잘 사용되지 않으므로 Check를 사용한다.
미국은 각종 카드가 가장 잘 발달된 나라이다. 현금은 별로 가지고 다니지 않고 계산은 거의 수표나 신용카드로 한다.
  • 수표(Check) : 대부분의 미국인은 집세, 전기세나 물건을 산 후, 요금을 지불할 때 Personal Check를 이용한다. 지불 명세도 은행에서 보내주기 때문에 편리한데 사용 범위가 주내 혹은 인접 지역 정도로 한정되어 있다. 한편 여행자 수표는 어디서나 사용 가능하고, 도난이나 분실에 대해서도 전액 보증되기 때문에 안전성이 높다.
  • 신용카드(Credit Card) : 미국의 모든 가게에서 사용할 수 있는 크레디트 카드는 American Express와 Visa 뿐이다. 그리고 Master Card나 Diners Club, JCB, UC 등도 거의 모든 곳에서 사용 가능하다. 크레디트 카드의 현지 신청은 자격 심사 등에 시간이 걸리므로 한국에서 취득하는 것이 좋은데, 한국에서 만든 카드는 VISA, BC마스타 등 은행권 카드는 사용 가능하다.


  • 은행 : 미국에 도착한 후 제일 먼저 해야 할일 중 하나는 은행에 가서 거래 계좌를 개설하는 일이다. 미국에서는 많은 현금을 소지하거나 보관하고 있는 것은 안전하지 못하므로 가급적 몸에는 최소한의 현금만 지니고 대부분의 돈은 은행에 예치하는 것이 좋다.
    특히 유학생들은 한국으로부터의 계속적인 송금 등으로 은행을 자주 이용해야 하므로 도착 즉시 계좌를 개설하는 것이 편리하다. 새로운 계좌를 개설할 때에는 우리 나라의 주민등록번호와 같은 Social Security Number를 제시해야 하며 이 번호가 없을 때에는 여권 등으로 대체할 수 있다.
    미국의 은행을 이용할 때 가장 특징적인 것은 현금 자동출납기(Automatic Cash Machine)의 이용이라 할 수 있다. 보통 한국에서는 현금 인출의 경우에만 현금 자동출납기를 이용하지만 미국의 은행에서는 입출금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다른 서비스를 24시간 이용할 수 있다.

    우편제도 : 미국의 우편은 동일 시내나 근거리 외에는 모두 항공편이라 Air-Mail을 쓸 필요는 없다. 관제엽서는 보내는 지역의 거리에 따라 차등 요금이 부과되며 미국 내에서는 아무리 거리가 멀어도 기본 중량(1온스: 약28.35g)의 요금은 35센트이다.
    우표는 호텔이나 공항, 약국 등의 자동판매기에서도 살 수 있지만 수수료를 20% 정도 물어야 하므로 우체국에서 사는 것이 좋다. 대부분 학생회관이나 학교 캠퍼스 주변에는 우체국이 있어서 우편물을 보내는데 불편함이 없다. 우체국의 업무시간은 평일은 보통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토요일은 오후 1시까지 문을 연다. 일요일은 업무를 보지 않는데 우리 나라의 중앙우체국처럼 그 도시의 주우체국(Main Post Office)은 업무를 보는 곳도 있다.
    미국의 우편번호는 5~9자리 숫자인데 각 주별로 특정번호가 부여되어 있어서 정확한 우편번호를 알아야 신속한 우편배달이 이루어진다. 우편물은 매일 일정시간에 두 번씩 배달되고, 학교 기숙사의 경우는 한곳에서 우편물을 받아서 우편함에 배달해 줍니다.


    전화 : 같은 지역내의 요금은 대개 25센트로 한국에 비해 비싼 편이며 신용카드나 전화카드 등을 이용해서 사용할 수도 있다. 장거리 전화는 공중전화의 안내에 따라 동전을 투입하고 다이얼을 돌리면 되는데 요금이 부족할 경우는 교환원이 나와서 동전을 더 넣으라고 지시한다.
    그러나 실질적으로는 전화카드를 사용하는 것이 훨씬 더 편리하다.
    보통 기숙사에서는 특정 전화회사의 라인을 사용해야 하며, 같은 도시나 지역에서는 무료이고 다른 주나 도시, 국제전화는 본인의 비밀번호를 가지고 걸게 된다. 기숙사가 아닌 곳에서 전화 신청을 하려면 우선 그 지역의 전화 회사에 연락하여 주소와 이름 등을 신고하면 되는데, 각 지역마다 서로 다른 전화 회사 등이 활동하고 있다.
    장거리 전화는 미리 한군데의 장거리 전화회사를 지정해서 서비스 받는 것이 경제적이다. 전화 가설을 신청한 후 각 지역 별로 차이가 있지만 빠르면 바로 다음 날부터 전화가 개통된다. 한국에서는 114가 전화번호 안내 번호지만 미국에서는 교환원이나 411을 누르면 전화 번호 안내를 받을 수 있다.

    교통 : 미국 유학 생활 중의 교통수단으로 학교 내의 기숙사 생활을 하는 학생들은 대개 도보나 자전거를 많이 이용하고, 그 외에는 버스나 지하철 등의 대중 교통을 이용하는 편이다. 장기 유학인 경우 자동차를 구입하는 경우도 많이 있다.
    운전면허는 각 주에 따라서 국제 면허가 통용되는 경우도 있고, 그 주의 면허를 새로 따야 하는 곳도 있고 주마다 면허증 발급 기준 및 과정이 약간씩 다를 수 있다. 각 주의 운전 면허에 대한 정보는 DMV(Department of Motor Vehicle: 면허증 발급 및 자동차 등록 등 제반 업무 취급기관)나 International Student Office에 알아보면 된다.

    지하철 : 미국의 대도시 중에서도 지하철이나 교외 전차가 발달해 있는 곳은 뉴욕, 시카고, 워싱턴, 보스턴 그리고 샌프란시스코 이다. 먼저 역 안의 매표소에서 토큰을 사서 이것을 자동 개찰구에 넣고 회전식 십자문(turnstile)으로 들어간다.
    지하철이 있는 곳이면 한 개의 토큰으로 어디든지 갈 수 있다. 뉴욕의 지하철은 치안이 철저하지 않다는 말이 있지만 승객이 많은 곳에서는 그렇게 긴장할 필요는 없다. 그러나 한밤중에는 가급적이면 이용하지 않는 편이 좋다. 그리고 탈 때에는 되도록 출구가 가깝고 사람이 많은 한가운데의 차량에 타는 것이 좋다.

    시내버스 : 미국의 시내버스는 one-man bus이며 이용 방법도 우리나라의 버스와 큰 차이가 없다. 앞문에서 타고 운전석 옆에 있는 요금함에 요금을 넣는다. 요금은 도시에 따라 다르지만 대체로 50¢~1.10$로 목적지까지 갈 수 있다.
    단, 거스름돈은 주지 않으므로 버스를 이용할 때는 잔돈을 준비해야 한다. 내릴 때는 창 위에 있는 끈을 당기거나 부저를 누르고 버스가 완전히 정지한 후 문 상부의 녹색 램프에 불이 들어오는 것을 확인하고 내린다.

    운전면허 : 미국 생활에 있어서 자동차는 가장 필수적인 것 중 하나이다. 국제 운전면허증을 가지고 있는 것이 편리하며 유효기간은 1년이다. 주에 따라 취득 요건은 다르나 국제 운전 면허증을 가진 사람에 한해 필기와 실기 시험만으로 운전 면허를 취득할 수 있고, 없는 사람은 주에서 운영하는 운전교육기관에서 일정 교육을 받은 후에 시험에 응시할 수 있다. 필기 시험 합격은 1년간 유효합니다. 실기 시험은 시내 주행을 하는데, 검사관 동승 하에 일정 점수 이상을 얻어야 면허를 취득할 수 있다.

    쇼핑 : 한국과는 달리 미국의 대규모 상권은 도심지가 아니라 도시 주변의 외곽에 자리잡고 있다. 물론 뉴욕이나 시카고 중심지 등에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상표를 진열하고 판매하는 고급 백화점들이 있지만 대부분의 시민들은 도심에서 20~30분 정도 떨어진 쇼핑센터를 이용한다.
    도시 외곽에 있는 대규모의 상가 지역을 흔히 몰(mall)이라 부르는데, 다양한 물건과 볼거리 등을 제공하는 하나의 휴식처 겸 쇼핑센터이다. 미국에서는 모든 상품의 가격이 자율적으로 책정되므로 장소에 따라 같은 물건이라도 가격차가 많이 난다.
    따라서 유학생들은 적절한 쇼핑 장소를 알아두는 것과 다양한 형태의 상점 내용 등을 파악하고 있는 것이 경제적인 생활을 위해 꼭 필요하다. 대개의 상점은 9~5시까지 영업하며 편의점의 경우는 24시간 영업하는 곳도 있고 일찍 닫는 곳도 있다. 미국에서는 의류나 물건 등을 구입 후 마음에 안 들면 한달 이내에 영수증을 가져가서 바꿀 수 있으므로 본인이 쓰던 물건만 가져가고 그곳에서 구입하는 것이 좋다.
    그러나 수건, 속옷 등의 면제품은 국산이 훨씬 품질이 좋습니다.

    아르바이트 : 아르바이트를 원하는 학생들은 신문의 구인 광고, 학교의 Campus Board 등을 통해 일자리를 구하거나 외국인 학생사무실이나 지도교수의 추천을 받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도서 정리, 학교 식당, 주유소, 마켓 등에서 일자리를 구할 수도 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아르바이트와 공부를 병행하는 것이 유학생에게 있어서 정신적, 육체적으로 무리가 되는 것이 사실이므로 각자 자기의 능력에 맞춰 결정하는 것이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