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은 협회의 부회장을 역임하신 한국 유학협의회 회원사 사장님은 세계유학 협의회 부회장 역임하신 회원사 주한 호주 대사관 교육부에서 실시한 유학원대상 시험 통과한 호주 유학 전문 상담원 자격증 취득 한국유학 협의회 공동, 공정거래 표준약관 사용사 Pearson Language Te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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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북아메리카 대륙의 캐나다와 멕시코 사이에 있는 국가로 정식 명칭은 아메리카 합중국이다.
본토 48개주와 알래스카·하와이의 2개주로 구성된 연방공화국이고,
북아메리카 대륙의 온대 주요부를 차지하며, 50개 주와 1개 수도구 약어

AL Alabama LA Louisiana OH Ohio
AK Alaska ME Maine OK Oklahoma
AZ Arizona MD Maryland OR Oregon
AR Arkansas MA Massachusetts PA Pennsylvania
CA Califonia MI Michigan RI Rhode Island
CO Colorado MN Minnesota SC South Carolina
CT Connecticut MS Mississippi SD South Dakota
DE delaware MO Missouri TN Tennessee
FL Florida MT Montana TX Texas
GA Georgia NE Nebraska UT Utah
HI Hawaii NV Nevada VT Vermont
ID Idaho NH New Hampshire VA Virginia
IL Illinois NJ New Jersey WA Washington
IN Indiana NM New Mexico WV West Virginia
IA Iowa NY New York WS Wisconsin
KS Kansas NC North Carolina WY Wyoming
KY Kentuchy ND North Dakota  

동쪽의 대서양 연안에서 서쪽의 태평양 연안까지 걸쳐 있는 국토의 너비는 가장 넓은 곳이 4,500km나 되어 4개의 표준 시간대로 구분된다.
미국은 독립한 지 200여년에 불과하지만 건국 이래 자유와 평등을 표방하여 근대 국가로서는 가장 오래된 성문 헌법을 갖는 등 근대사에서는 오랜 역사를 자랑하고 있다.
제 1,2차 세계대전 때에는 모두 전승국 쪽에 가담하여 물자와 자본의 공급국으로서 방대한 자본축적에 성공, 산업자본주의 국가의 지도국가로서의 지위를 구축하였으며, 이 과정에서 합리주의와 기능주의를 기반으로 한 대량생산·대량소비를 미덕으로 보는 새로운 가치관을 창조하였다. 이것은 동양의 정신 문명과는 매우 다른 물질 문명으로, 미국에서 창조된 새로운 문화 형태라고 할 수 있다.


면 적 : 529만 9,063㎢

인 구 : 2억 7,000만 명(97년 기준)

인구밀도 : 27.3인/㎢

수 도 : 워싱턴 D.C

공용어 : 영어

통 화 : 달러($)

국민소득 : 약 27,000불/1인당

무 역 : 수출 : 약 5,000억 불

수 입 : 약 6,000억 불


지형과 기후 : 미국의 지형 구분은 비교적 단순하여 크게 세 부분으로 나눌 수 있는데, 하나는 태평양 연안의 환태평양 조산대에 속하는 새롭고 험준한 습곡산지로 세계에서 화산 활동이 가장 활발한 지역이고, 둘째는 대서양 연안에 가까운 애팔래치아 산맥으로 오랫동안 침식이 진전된 고기 조산대에 속하는 산지이며, 셋째는 그 중간에 펼쳐진 광대한 내륙 평야로 대부분의 지역이 미시시피강 유역에 전개되어 있다.

기후는 툰드라와 타이가 기후가 나타나는 알래스카와 열대의 하와이를 제외한 미국 본토 대부분이 온대 또는 냉대에 속한다. 그러나 기후의 특성은 지형의 배치, 바다나 해류의 영향, 바람 등 지역에 따라 다양한 유형을 볼 수 있다.
여름에는 멕시코만에서 습기를 포함한 기단이 깊숙한 내륙 지역까지 북상하여 강우 현상을 나타내고, 때로는 허리케인을 몰아오기도 한다. 해안 지역은 태평양 연안에 한류인 캘리포니아 해류가 흐르는 데 비해, 대서양 연안에는 난류인 멕시코 만류와 한류인 래브라도 해류가 체사피크만 근해에서 합류하기 때문에 같은 위도상에 위치하면서도 기온과 강수량의 차이가 나타난다.


주민과 생활 : 미국은 '인종의 전시장'이라고 할 수 있을 만큼 지구상의 모든 인종·민족이 뒤섞여 있는 특이한 복수 민족 국가를 이루고 있다. 영국의 식민지에서 독립한 이래, 남부 농업 지대로의 아프리카 흑인들의 대량 이동과 제 1차 세계 대전 전후부터의 아시아 이민의 증가 등 외국으로부터 계속되는 이주자와 그 2세·3세가 주민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성조기로 상징되는 미국 국민으로서의 국가 의식과 '개방적이고 명랑하며 활기에 찬 미국인'이라는 이미지는 인종과 민족의 배경을 넘어서 미국적인 사회와 문화 위에 정착한 국민적인 공통성이라 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시민 생활은 1인당 국민소득 2만 4천 7백여 달러로 세계에서 가장 풍요한 수준을 과시한다. 또, 국민의 73%가 도시에 살고 있으며 도시인구 중에서도 인구 100만 이상의 도시에 57.8%의 인구가 집중하여 세계에서도 가장 도시화가 진전된 사회라 할 수 있다.
대도시 교외의 주택지에서 넓은 잔디밭에 산뜻한 집을 짓고 살며, 주말과 휴가를 즐기는 생활, 도심지에는 초고층 빌딩이 늘어서 있고 그 곳으로부터 사방으로 뻗은 정비된 고속도로, 그 주변에 나무가 우거진 주택지의 풍경은 현대 미국의 전형적인 모습이다.
그러나 이러한 풍요한 사회상의 이면에는 다인종·다민족의 혼합에서 생기는 인종 차별과 자본주의 사회에서 필연적으로 뒤따르는 빈부 계층간의 대립이 미국 국내 문제의 근원이 되고 있다.

경제와 산업 : 1950년대 후반부터 독일 등 유럽 여러 나라와 일본의 경제 부흥이 진전됨에 따라 전후와 같은 미국 경제의 압도적 지배력은 약화되고, 58년 이후에는 국제수지도 적자로 전락하였다.
1973년 1월에는 유럽과 일본의 외환시장에서 달러화의 투매가 일어나 마침내 달러화의 평가 절하가 이루어져 전후 세계 통화의 기준으로 되어 있던 달러화의 신화가 무너지고 말았다.
1980년대에도 인플레이션이 계속되어, 88년에는 처음 10개월 간은 81년 이래 최고인 4.5%를 기록하였다. 또한 소비자 물가도 4.6% 나 올라 역시 7년만에 최고를 기록하였습니다. 그러나 인플레이션의 우려 속에서도 계속된 달러화의 약세 정책, 제3국에 대한 시장 개방 압력등으로 선진국 가운데 가장 높은 연평균 3% 내외의 높은 성장을 달성했으며, 물가 안정과 기업 투자 등이 늘어나는 추세를 보여주고 있다.
비록 국제 경제 사회에서의 상대적 지위가 저하되었다고는 하지만, 90년대 이후의 전반적인 경기 회복으로 미국이 세계 최대의 자본주의 국가이며, 가장 부유한 초강대국 중의 하나라는 사실에는 변함이 없다.

우리나라와 미국 : 1982년 한국과 수교 100주년을 맞은 미국은 특히 6·25 전쟁 이후 그 관계를 더욱 긴밀히 해 왔으며, 근대에서 현대에 이르는 동안 정치·군사·경제·문화 등 각 부문에 걸쳐 한국에 가장 많은 영향을 끼친 나라이다.
미국은 한국에 면화, 옥수수, 밀, 원목, 종이, 철강 등과 같은 원자재, 전자부품, 그 밖의 중화학 제품을 수출하고, 한국의 섬유류, 전자 제품, 철강 제품, 신발류, 기계류, 합판, 합성 수지 등을 수입하고 있다. 그동안의 심한 대미 무역 흑자현상은 통상 마찰의 주된 원인이 되었다.
재미 교민은 142만 532명, 체류자는 11만 3045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