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은 협회의 부회장을 역임하신 한국 유학협의회 회원사 사장님은 세계유학 협의회 부회장 역임하신 회원사 주한 호주 대사관 교육부에서 실시한 유학원대상 시험 통과한 호주 유학 전문 상담원 자격증 취득 한국유학 협의회 공동, 공정거래 표준약관 사용사 Pearson Language Tests
 






 
국가개요 교육제도 유학의 이점 유학생활 유학정보 및 수속절차 학교소개



호주에 해외 유학생이 몰려들기 시작한 것은 호주 정부에서 외국 학생의 자비 유학을 전면 허용한 1986년 이후이다.
그 이전에는 극히 소수의 외국 유학생만이 호주에 유학을 갈 수 있었다. 최근에는 연간 약 10,000여 명의 우리 학생들이 호주의 초, 중, 고등 학교를 비롯, 전문 대학과 대학, 대학원 및 영어 연수 유학을 떠나고 있습니다.


호주는 전통적으로 영국의 영향을 받아왔다. 따라서 호주의 교육도 세계에서 가장 선진 교육 제도를 발달시킨 영국 못지 않다. 교육 환경과 시설은 세계 최고 수준을 자랑하고 있으며, 초, 중, 고등 학교 교육도 우리나라와 같이 입시 위주가 아니고, 전인적인 인간 교육에 더 신경을 쓰고 있어, 유학생들은 여유 있는 교육 환경에서 교육을 받을 수 있다.


호주는 세계에서 가장 사회가 안정되어 있고, 사람이 살기 좋은 나라로 평가 받고 있다. 또한 자원이 풍부하여 대체로 호주 국민들은 빈부 차이 없이 풍요를 누리고 있다. 백호주의를 부르짖는 극히 일부 세력이 있기는 하지만 주민들의 성향도 온순하여 유학생들에게도 매우 관대하다. 따라서 유학생들은 다른 어느 나라에서보다도 안전하게 학업에 열중할 수 있다.


우리나라 유학생들이 선호하는 미국, 영국, 호주, 캐나다, 뉴질랜드 등의 국가 가운데 호주는 학비와 생활비가 저렴한 나라에 속한다. 특히 초, 중, 고등 학교 학생들의 경우에는 우리나라와 같이 사교육비가 따로 들어가지 않기 때문에 우리나라보다도 훨씬 저렴하게 공부할 수 있다.


호주는 우리나라의 30여 배나 되는 광대한 국토를 가지고 있다. 지역에 따라서는 사막과 열대 기후가 나타나기도 하지만 대체로 호주 국민이 많이 거주하는 남서부 해안이나 동부 해안, 서남부 해안 지방은 4계절의 연교차가 우리나라 보다 크지 않고, 연중 기후가 온화하다. 이러한 기후는 유학생들이 쾌적하게 공부하는데 좋은 조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