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은 협회의 부회장을 역임하신 한국 유학협의회 회원사 사장님은 세계유학 협의회 부회장 역임하신 회원사 주한 호주 대사관 교육부에서 실시한 유학원대상 시험 통과한 호주 유학 전문 상담원 자격증 취득 한국유학 협의회 공동, 공정거래 표준약관 사용사 Pearson Language Te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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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는 오스트레일리아 대륙과 타스마니아 섬으로 이루어졌다.
영국 연방의 일원으로 정식 명칭은 오스트레일리아 연방 (Commonwealth of Australia)이다.
지리적으로는 남반구의 환태평양 사이에 위치해 있으며 면적은 유럽의 약 1.5배, 미국과 같은 크기, 한반도의 약 33배 크기이다. 대륙에는 장구한 세월 동안 지리적으로 고립되어 있었기 때문에 수많은 특이한 동물들이 서식하고 있다.
가장 대표적인 것은 유대류에 속하는 캥거루이고, 그 밖에도 코알라, 왈라비, 호바트, 딩고 등이 고유동물이며, 230여 종의 포유류 외에도 200여 종의 파충류 등이 서식하고 있다.
또한 호주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관광국이다. 주요 관광지는 퀸즐랜드 해안의 산호 해안(Great Barrier Reef), 동해안의 해변 휴양지, 눈 덮인 산들과 호주 알프스(Australian Alps) 등 이다.
또한 호주 북부의 에어스 록(Ayers Rock) 과 카카두 국립 공원 등도 호주의 주요 관광 명소이다. 호주를 방문하는 우리나라 관광객들은 해마다 늘어나는 추세이다.

면 적 : 768만 2300㎢

인 구 : 1800만 명

인구밀도 : 2.3인/㎢

수 도 : 캔버라

공용어 : 영어

통 화 : 호주 달러(A$)

국민소득 : 약 $18,000/1인당

무 역 : 수출 [ 약 1500억 불 ] , 수입 [ 약 1400억 불 ]

기 후 : 호주는 온화한 바다가 주위를 둘러 싸고 있고, 높은 산이 없는 덕택에 광대한 대륙임에도 불구하고 호주는 다른 대륙들보다 극단적인 기후 차가 덜 나타나는 편으로 겨울은 우리나라보다 따뜻하고 여름은 우리나라보다 시원하다. 날씨는 대체로 맑고 청명하며, 강수량이 적은 것이 특징이며 열대에서 온대까지 고르게 분포되어 있다. 퀸즐랜드는 50% 이상이 열대기후이고 서부호주 지역은 40%, 북부 자치구 지역은 80%가 열대기후이다. 그 나머지 지역은 온대 기후 지역에 속한다.
광대한 대륙이지만 높은 산도 없을 뿐 아니라 대륙 주위가 따뜻한 바닷물로 둘러싸여 있기 때문에 여타 대륙들과 비교하면 기후차이가 그렇게 극단적이지 않다. 호주의 연평균 기온은 최북단의 27℃로부터 최남단의 13℃까지 다양하다.
여름은 12월에서 2월까지 이고, 가을은 3월에서 5월, 겨울은 6월에서 8월, 그리고 봄은 9월에서 11월까지다. 남반구에 위치하여 사계절은 우리나라와 정반대이고 태스마니아의 고원지대, 빅토리아주와 뉴 사우스 웨일즈주를 통과하여 남동해안 쪽으로 뻗어있는 호주 알프스 지역만이 정기적으로 눈이 내리고 온도가 영도 이하로 떨어진다.
이 지역은 호주에서 가장 추운 지역으로 알려져 있으며 대체로 청명하고 비가 적은 것이 호주 기후의 특징이다.

호주의 역사 : 1770년, 영국 해군의 제임스 쿡 선장이 타히티에서 천문 관측을 마치고 돌아가는 길에 뉴질랜드에 입항하고, 호주의 동쪽해안까지 항해하였다. 쿡 선장은 호주해안을 보고 무척 감명을 받아 그곳을 영국령으로 선포하였다. 쿡 선장이 호주 대륙을 발견했다는 보고를 하자 영국에서는 큰 관심을 보였으며,1776년에 미국에서 독립 전쟁이 일어나자, 그때까지 미국으로 보내던 죄수를 처리하지 못하게 된 영국 정부는 호주를 새로운 유형 식민지로 이용할 계획을 세웠다.
1788년 1월 26일(호주 건국 기념일), 필립 선장이 영국령 뉴 사우스 웨일스 최초의 총독으로 부임하면서 잭슨 항에 유배 정착지를 세웠는데, 이 작은 죄수들의 거주지가 오늘날 호주의 가장 큰 도시인 시드니로 발전하였다.
그 후 영국인의 계속된 탐험으로 브리스번 (1824년), 멜번 (1835년), 아들레이드 (1836년) 등지에 정착지가 형성되었다. 이 정착지들은 각 주의 수도로 발전하였고, 1901년 1월 1일에는 각 주의 방위와 이익 도모를 위해 각 주가 연합하여 호주 연방 정부를 탄생시켰다.
1911년에는 뉴 사우스 웨일스 주에 속한 캔버라로 수도를 옮기고, 1927년에 비로소 최초의 연방 의회가 열렸다.

주민과 생활 : 주민은 대부분 영국계와 백인 이주민이며, 원주민은 약 18만 명 (1995년) 이다. 2차 세계 대전 후의 광범위한 이민 정책으로 인구는 해마다 2% 정도 증가해왔고, 이 중 40%가 이민에 의한 것이다. 5명의 호주인들 중 1명은 외국 태생이고, 더욱이 최소한 다섯명 중 한 명은 부모 중 한 명 또는 부모 모두 외국 출신이다.
처음에는 영국이나 유럽의 이민자들이 대부분이었으나 지난 10여년 동안 아시아 이민자들이 급증하였다. 전 인구의 61%가 주요 대도시에서 거주하고 있다. 총인구의 1/3 가량이 뉴 사우스 웨일즈 주에 살고 있으며 1/4 가량이 빅토리아주에 살고 있으며, 대부분의 근로자는 봉급생활자로 전체의 80% 정도이며, 보통 근로자들은 주당 40시간 근무하거나 그 이하로 일하며(주 5일 근무) 일년에 유급휴가 4주, 병가, 장기근속휴가 등을 받는다.
은퇴연령은 보통 60세에서 65세이다. 호주 가정의 대부분은 주택을 소유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아파트, 다세대 주택 등의 주거양식이 늘고 있으나 외곽지역의 단독 주택에 거주하는 것이 일반적인 주거 형태이다.
주택은 거의가 방 3개, 거실, 가족실, 부엌과 목욕실로 꾸며져 있으며 보통 부부와 2~3명의 자녀, 혹은 직계 가족들과 함께 산다. 직장과 집은 멀리 떨어진 경우가 많고 대부분 한 가구당 적어도 한 대 이상의 자동차를 소유하고 있다.

뉴 사우스 웨일스 주(NSW) : 뉴 사우스 웨일스 주는 호주의 남동부에 있는 주이다.주도는 시드니이고, 면적은 약 80만㎢, 인구는 약 700만 명으로, 호주 인구의 약 40%가 살고 있다.
면양과 밀, 과수, 채소, 사탕수수, 옥수수 등의 농업이 발달하였고, 석탄, 철광석 등 풍부한 지하 자원을 바탕으로 호주 공업의 중심지를 이루고 있다. 뉴 사우스 웨일스 주에는 수많은 유명한 대학들이 있다. 그 중에서도 시드니 대학, 뉴카슬 대학, UTS 대학, 뉴 사우스 웨일즈 대학 등은 국제적인 대학으로 명성이 높다.

시드니(Sydney) : 세계 3대 미항의 하나로 일컬어지는 시드니는 호주에서 가장 큰 도시이다. 또한 호주 최대의 항구 도시로, 뉴 사우스 웨일스 주의 주도이다. 인구는 약 400만 명이고, 기후가 온화하다. 연편균 기온은 17.6℃이고, 가장 더운 달이 21.9℃, 가장 추운 달이 12.3℃이다. 연강수량은 약 1,200mm이지만, 우리나라와 같이 장마철에 집중적으로 내리지 않고, 1년 내내 고르게 내린다.
UTS, 뉴 사우스 웨일즈 대학 등 유명한 대학과 수많은 교육센타들이 밀집되어 있다.

멜번(Melbourne) : 멜번은 호주 남동부, 빅토리아 주의 주도이다. 인구는 약 360만 명이며, 연평균 기온은 14.7℃, 가장 더운달 (2월)의 월평균 기온은 19.9℃, 가장 추운 달 (7월) 의 월평균 기온은 9.6℃ 이다.
연강수량은 약 700mm 이다. 16회 올림픽 대회가 열린 국제 도시로, 현재 호주 제2의 무역항이자 주요 중화학 공업 도시로 발전하고 있다. 시내에는 로열 파크와 야라 파크를 비롯하여 2,400ha에 이르는 공원과 녹지가 조성되어 있어 아름다운 숲의 도시를 이루며, 멜번에는 멜번 대학, 라트로브 대학 등이 있다.
멜번 대학은 리용 가의 서점과 레스토랑으로 잘 알려진 칼톤에서 가까운 거리에 있는 파크빌에 있으며,호주에서 시드니 대학 다음으로 오래 된 유서 깊은 대학이다.

캔버라(Canberra) : 캔버라는 호주의 수도로, 인구는 시드니의 10분의 1도 안되는 약 32만 명이다. 시드니와 멜번의 중간 지역에 위치하고 있으며, 도시는 20세기 초에 콘테스트에서 선정된 시카고 태생의 월터 벌리 그리핀이 설계하였다.
창조적으로 건축된 건물 주위를 원형으로 둘러싸도록 설계된 넓은 도로가 매우 인상적이다. 우리나라의 창원시는 캔버라의 도시 계획을 모델로 건설한 도시로 잘 알려져 있다. 캔버라에는 호주 정부와 장엄한 국회 의사당, 호주 고등 법원, 호주 국립 박물관 등을 들 수 있는데, 이 곳에서는 벌리 그리핀 호수를 내려다보며 감상할 수 있다. 또한 훌륭한 박물관과 화랑들이 많이 있으며, 가장 대표적인 것은 호주 전쟁 기념관이다. 캔버라에는 호주 국립 대학(ANU)과 캔버라 대학이 있다.

브리스번(Brisbane) : 굴곡이 심한 브리스번 강가의 자연 제방 위에 건설된 브리스번은 호주 최고의 관광 명소인 골드 코스트와 산호 해안으로 가는 관문이다. 시드니, 멜번 다음가는 호주 제3의 도시이며, 기후가 온화하여 사람이 살기에 아주 좋고, 자연 경관이 아름다워 연중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1982년에는 커먼웰스 게임을 주최하였고, 1988년에는 세계 무역 박람회 (EXPO)가 열렸다. 브리스번에는 QUT(Queensland University of Technology), UQ(University of Queensland), 그리피스 대학 등 유명한 대학들이 있다.

우리나라와 호주 : 호주는 6·25 전쟁 때 군대를 파견하여 우리나라를 도와 준 주요 우방국이다. 국교는 1963년에 수립되었다. 1965년에는 상호 무역 협정을 체결하였고, 1971년에는 문화 협정이 체결되었다. 양국간의 무역량은 해마다 늘어나고 있는데, 대한 수출은 약 40억 불이고, 수입은 약 15억 불로 철강, 보크사이트 등의 원자재를 많이 수입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나라를 상대로 큰 무역 흑자를 내고 있는 나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