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은 협회의 부회장을 역임하신 한국 유학협의회 회원사 사장님은 세계유학 협의회 부회장 역임하신 회원사 주한 호주 대사관 교육부에서 실시한 유학원대상 시험 통과한 호주 유학 전문 상담원 자격증 취득 한국유학 협의회 공동, 공정거래 표준약관 사용사 Pearson Language Te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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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은 유럽 대륙 서쪽에 있는 섬나라이며, 정식 명칭은 그레이트 브리튼 및 북아일랜드 연합 왕국 (The United Kingdom of Great Britain and Northern Ireland)이다.
그레이트 브리튼은 잉글랜드와 남서부의 웨일즈, 그리고 북부의 스코틀랜드로 이루어진 섬이며 그레이트 브리튼 섬과 아일랜드 섬 북부의 북아일랜드가 영국 연합을 형성한다. 흔히 영국을 잉글랜드라고 부르는데, 잉글랜드는 그레이트 브리튼 섬의 남동부를 일컫는 말로, 수도 런던을 포함하는 영국의 가장 중요한 지역이다.
잉글랜드에는 영국 전체 인구의 약 80%가 살고 있으며, 면적은 전체의 약 54%를 차지한다.

면 적 : 24만 4,110㎢

인 구 : 5,900만 명(세계 16위)

인구 밀도 : 240인/㎢

수 도 : 런던

공용어 : 영어

통 화 : 파운드(£)

환 율 : 1£ = 약 1,820원(2000년 1월 기준)

국민소득 : 약 18,000불 (1인당)



지형과 기후 : 영국의 국토는 남북 약 1,000km, 동서 약 500km에 이르고, 면적은 한반도(약 22만 km2)보다 조금 넓다. 영국을 이루는 가장 큰 지역인 잉글랜드 지방의 북부와 남서부를 제외한 다른 지역은 낮은 언덕과 평야이고, 웨일즈는 산과 언덕으로 이루어진 산악 지역이다.
스코틀랜드는 공해가 적은 아름다운 전원 지역으로, 영국에서 가장 높은 산들이 솟아 있다. 아일랜드 섬 북부에 있는 북아일랜드는 스코틀랜드에서 약 21km 떨어진 곳에 있다.
북아일랜드의 지형은 스코틀랜드와 비슷하다. 흔히 영국의 기후는 습하고 안개 끼는 날이 잦으며, 예측하기도 힘든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늘 그런 것은 아니다. 영국의 기후는 비교적 온화하다.
3월에서 6월까지는 대체로 건조하고, 9월에서 이듬해 1월까지는 습하지만, 화창했다가 별안간 소나기가 내리는 등 변덕스러운 일기 변화가 많은 것은 영국 기후의 특징 가운데 하나이다. 그래서 영국인 중에는 늘 우산을 가지고 다니는 사람이 많다.

정치와 경제 : 영국은 명예 혁명(1688년) 때 확립된 입헌 군주제를 지금도 유지하고 있다. 그래서 국왕을 국가 원수로 모시는 의회 민주주의 국가이다. 영국의 국왕은 군림하되 지배하지 않는 상징적 권위를 갖고 있으며, 현 국왕인 엘리자베스 여왕은 영국 뿐만 아니라 영연방을 대표한다.
그러나 실제 정치의 실권은 수상이 행사한다. 영국의 민주주의는 오랜 역사를 통해 발전해 왔으며, 세계 민주주의 역사에 가장 큰 영향을 끼쳤다. 오늘날 영국은 EC 12개 회원국의 일원으로, 유럽의 정치와 경제에 큰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으며, 50여 개국의 독립국으로 이루어진 영연방을 비롯한 세계 각국과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영국은 세계에서 가장 먼저 자본주의가 발전한 나라이다. 일찍이 정치 혁명을 완수하여 오늘날 서구 민주주의의 토대를 마련한 영국은 안정된 정치 체제를 바탕으로 산업이 급속히 발전하였다. 그리하여 세계 역사상 처음으로 산업혁명을 일으켜 19세기를 지나면서 이른바 '세계의 공장'으로서 위신을 뽐냈으나 20세기에 들어서서 세계 각지의 식민지를 잃고, 산업 생산이 둔화되기 시작하여 지금은 미국, 일본, 독일 등에 뒤지고 있다.
그러나 영국은 여전히 선진 공업 국가로, 무역 총액은 세계 5위이며, 세계 최대의 무역권인 유럽 공동체의 일원이다. 영국의 화폐 제도는 100펜스가 모여 1 (파운드)가 되는 것이 기본 단위입니다. 50, 20, 10, 5 등 네 종류의 지폐가 통용되며, 스코틀랜드에서는 지역 고유의 1 지폐가 통용된다. 동전은 1, 50p, 20p, 10p, 5p, 2p, 1p짜리가 있다.

교 통 : 영국은 산업 혁명을 통해 가장 먼저 산업 국가로 발전 하였을 뿐만 아니라 도로와 철도 교통 등 교통 시설이 일찍 발달하였다. 영국의 자동차 도로는 우리 나라와 달리 좌측 통행제이다. 자동차의 운전석도 오른쪽에 있다. 영국은 도로 교통 정체의 원인이 되는 우회전 금지와 일방 통행 등을 대폭 채택하고 있으나, 도시 교통은 매우 혼잡하다.
교통난 해소를 위해 일찍부터 '튜브'라고 불리는 공영 지하철을 런던 등 대도시에 건설하였고1994년 5월에는 여러 해 동안 세계 각국의 주목을 받아왔던 유러 터널(영국 해협 터널)이 개통되어 유럽 대륙을 연결하는 교통이 매우 편리해졌다.
한편 일찍부터 항공 교통이 발달하여 현재 세계 각국에 취항하고 있고 우리 나라의 김포 국제 공항과 런던의 히드로 공항을 잇는 직항로도 열려 있다.

주민과 생활 : 영국인들은 매우 보수적이다. 왕실에 대한 영국인들의 애정은 여전하고, 아직도 귀족 제도가 존속하며, 시내의 오피스 가에서 일하는 중년 신사는 1년 내내 검은색 양복에 중산 모자를 쓰고, 우산을 가지고 다닌다.
판사는 지금도 가발을 쓰고, 극장은 일요일에 문을 열지 않는다. 또한 세계 최초로 제트기를 날리고, 어느 나라보다 앞서 원자력의 평화 이용을 달성하였으며, 자본주의의 모국이면서도 다른 자본주의의 국가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사회 보장 체계를 확립하였다. 보수와 진보의 미묘한 혼합이 영국인들의 생활 전체를 일관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는 점들이다.
영국은 다른 서구 제국과 마찬가지로 전통적으로 크리스트교 국가이다. 가장 큰 종파는 영국 국교회(성공회)이고, 그 밖에 스코틀랜드에서 일어난 장로 교회(프로테스탄트), 로마 카톨릭, 유대교, 정통 교회 등 많은 종파가 있다. 대부분의 마을에는 유대교 회당이 있고, 큰 도시에는 회교, 힌두교 등의 교당도 있다.
영국인들은 종교적 관심과 열정이 대단하여 만일 당신이 영국에서 거주한다면, 당신의 종교 관습과 철학에 관심을 기울일 것이다.

주요 지방과 도시

  • 잉글랜드(England) : 그레이트 브리튼 섬 남동부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지역이다. 북쪽은 스코틀랜드, 서쪽은 웨일즈와 접하며, 세계에서 가장 먼저 산업 혁명이 일어난 지역으로, 20세기 초까지 세계의 공장 역할을 하였다.
    영국 전체 면적의 절반이 넘고, 인구는 총인구의 약 80% 가량 된다. 지형은 중앙에서 서쪽으로 치우쳐 페닌 산맥이 남북으로 뻗고, 이들 산지에서 발원한 하천이 북해와 아이리시 해, 나아가서는 영국 해협으로 흘러들어가며, 연안에 평야가 펼쳐져 있다.
    기후는 고위도이지만 멕시코 만류와 편서풍의 영향으로 온화하다. 기후가 습윤한 서쪽은 수력을 이용하여 일찍부터 면공업이 발달하였고, 또 풍부한 탄전과 철광석으로 중화학 공업이 발달하였다. 전기 기구, 정밀 기계, 자동차, 필름 공업 등의 산업은 미들랜드나 남동 잉글랜드에서 성하다.
    경제가 발달하여 영국에서 교통, 통신망 등이 가장 발달하였고, 관공서와 주요 대학 등이 밀집해 있는 영국의 핵심 지역이다.
  • 웨일즈(Wales) : 그레이트 브리튼 섬의 남서부를 일컫는 말로, 스코틀랜드와 잉글랜드를 제외한 지방이다. 대체로 구릉성 산지가 발달하였으며, 기후가 온화하다.
    남부 해안에는 풍부한 매장량을 지닌 웨일즈 탄전이 발달하여 카디프, 뉴포트, 스완지 등을 중심으로 중화학 공업 지대를 이루고 있다. 16세기까지 잉글랜드와는 다른 왕국이 번성한 지방으로 인종적으로나 민속적으로 독특한 점이 많이 남아 있다. 스코틀랜드(Scotland) 영국의 그레이트 브리튼 섬 북부를 차지하고 있는 지방이다. 대체로 산지가 많으며, 서해안에는 피오르드가 발달되어 있다. 위도에 비해 겨울에 따뜻하고 여름에는 시원하다.
    산업은 밀, 감자, 무, 콩 따위의 재배 및 양치기와 소기르기를 중심으로 하는 농업이 성하고, 특히 어업이 활발하여 영국 전체 어획고의 절반을 차지한다.
    클라이드 강 유역은 글라스고를 중심으로 중공업 지대를 이루며, 조선, 금속, 기계, 양조, 섬유 공업이 성하다. 잉글랜드와는 별도의 자치법 아래 독자적인 사법, 보건, 교육 제도를 가지고 있다. 유명한 글라스고 대학, 던디 대학 등이 있다.
  • 북아일랜드(Northern Ireland) : 아일랜드 섬의 북부를 차지하고 있는 지방이다. 북쪽은 대서양에 접하고, 북동부는 영국해의 노스 해협을 사이에 두고, 스코틀랜드와 마주보고 있다. 역사적으로는 일찍이 아일랜드 섬의 4개 지역의 하나인 얼스터 지방에 속한다. 9개 주가 있었으나, 그 가운데 아일랜드 공화국에 편입된 3개 주를 제외한 6개 주가 분리 1920년에 북아일랜드 연합 왕국을 형성하였다. 북부 3개 주는 스코틀랜드계 주민이 많다.
    남부 3개 주는 켈트 계 주민이 차지하여 아일랜드 공화국과 분쟁이 잦다. 영국 본토에 비해 공업 발달이 늦은 지역으로 농업과 목축업이 성하다.

  • 런던(London) : 산업 혁명이 일어난 영국은 수도 런던을 중심으로 일찍이 산업화가 진행되면서 도시가 발달하였다. 런던은 잉글랜드 남동부 템스 강 하구에서 약 80km 지점에 자리잡고 있는 영국 최대의 도시이다.
    영국의 정치, 경제, 문화, 교통의 중심지일 뿐만 아니라 영국 연방의 중심 도시이다. 더위와 추위의 차가 크지 않고, 연평균 기온은 약 10.5℃ 이며 강수량도 적어 연간 약 600mm 가량 이나 강우 일수는 1년에 168일이나 된다. 겨울에는 강우량은 적으나 대개 날씨가 흐려 겨울의 런던 풍경은 어둠 침침하다. 바람은 편서풍이 불어와 강풍은 불지 않는다.
    11에서 2월 사이에는 유명한 런던 포그(안개)가 많이 발생한다. 주변 공장 지대에서는 기계, 직물, 시계, 전기, 약품, 식품, 담배, 인쇄, 플라스틱 등의 각종 공업이 성하다. 런던 항에는 11개의 독(dock)이 있어 영국의 해상 수송의 중심 역할을 하고 있다. 런던은 과거의 역사와 현대가 공존하는 도시로서 그 자체가 관광의 대상이 되는 시설과 건조물이 많다. '슬레드니들가의 노부인'이라는 애칭이 붙은 잉글랜드 은행을 비롯하여 세인트 폴 사원, 런던탑, 버킹엄 궁전, 국회 의사당, 웨스트민스터 사원, 런던 교, 대영 박물관, 하이드 파크 등 관광 자원이 풍부하다.
    런던 대학을 비롯한 영국의 명문 대학이 있다.
  • 옥스퍼드(Oxford) : 영국의 중남부, 런던 북서쪽 약 80km 거리의 템스 강 상류에 있는 대학 도시이다. 인구 약 11만의 작은 도시이지만 역사가 오랜 도시로서 12세기에 옥스퍼드 대학이 세워진 이래 대학과 더불어 발전했다. 대학 및 건물의 대부분은 15세기에서 17세기에 건립되었다.
  • 케임브리지(Cambridge) : 잉글랜드 남동부에 있는 교육, 상공업 도시로, 케임브리지 주의 주도이다. 런던 북동쪽 97km 지점에 있으며, 13세기에 세워진 명문 케임브리지대학을 중심으로 도시가 발달하였다. 이 대학에는 29개의 단과 대학이 있으며, 각종 도서관, 식당, 기숙사 시설 등이 갖추어져 있다.
    상공업도 활발하여 과학 기계, 전기 기구, 출판, 인쇄 등의 공업이 활발하다. 옥스퍼드와 더불어 영국의 대표적인 대학 도시로 꼽힌다.
  • 글라스고(Glasgow) : 런던 북서쪽 약 330Km 지점, 스코틀랜드 지방의 에든버러 클라이드 강 하구에 자리잡은 항만 도시로, 스코틀랜드 상공업의 중심지이다. 기후가 온화하고 해상 교통이 발달하여 일찍부터 도시화가 진행되었다. 인구는 약 70만 명으로 스코틀랜드 제일의 도시이다. 유명한 글라스고 국립 대학이 있다. 글라스고 국립 대학은 1451년에 설립된 유서 깊은 대학으로, 국부론으로 유명한 경제학자 아담 스미스와 증기 기관을 발명한 제임스 와트를 배출한 대학으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다.
  • 에든버러(Edinburgh) : 스코틀랜드의 로디언 주의 주도로 인구는 약 45만 명이다. 스코틀랜드의 행정과 문화의 중심 도시로, 옛 스코틀랜드 왕국의 수도였다. 기후가 온화하고, '근대의 아테네'라고 불리는 아름다운 도시이다. 1583년에 설립된 유명한 에든버러 대학(사립)이 있다.
우리 나라와 영국 : 영국은 산업 혁명을 통해 가장 먼저 산업 국가로 발전 하였을 뿐만 아니라 도로와 철도 교통 등 교통 시설이 일찍 발달하였다. 영국의 자동차 도로는 우리 나라와 달리 좌측 통행제이다.
자동차의 운전석도 오른쪽에 있다. 영국은 도로 교통 정체의 원인이 되는 우회전 금지와 일방 통행 등을 대폭 채택하고 있으나, 도시 교통은 매우 혼잡하다. 교통난 해소를 위해 일찍부터 '튜브'라고 불리는 공영 지하철을 런던 등 대도시에 건설하였다.
1994년 5월에는 여러 해 동안 세계 각국의 주목을 받아왔던 유러 터널(영국 해협 터널)이 개통되어 유럽 대륙을 연결하는 교통이 매우 편리해졌다. 한편 일찍부터 항공 교통이 발달하여 현재 세계 각국에 취항하고 있으며 우리 나라의 김포 국제 공항과 런던의 히드로 공항을 잇는 직항로도 열려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