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은 협회의 부회장을 역임하신 한국 유학협의회 회원사 사장님은 세계유학 협의회 부회장 역임하신 회원사 주한 호주 대사관 교육부에서 실시한 유학원대상 시험 통과한 호주 유학 전문 상담원 자격증 취득 한국유학 협의회 공동, 공정거래 표준약관 사용사 Pearson Language Tests
 






 



`거대 중국'이 떠오르고 있다. 중국은 이미 미국에 `노(No)'라고 제동을 걸 수 있는 유일한 나라로 꼽히고 있다. 미국도 이를 의식해 중국을 견제하기 시작했다. 지난해 세계무역기구(WTO) 가입에 성공한 중국은 개방 가속화와 50년 대계인 서부대개발을 통해 2020년에는 일본을, 2050년에는 미국을 제치고 세계 정상에 오른다는 야심찬 목표를 세워두고 있다.

중국은 최근 5년간 경제성장률이 7%를 넘는 고속성장을 계속해 세계 6위의 경제대국이 되는 등 자신감에 충만해 있다. 무역기구 가입으로 개방을 가속화한 중국은 앞으로 20년간 가파른 성장곡선을 탈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의 신용평가회사인 스탠더스앤푸어스의 자회사로 조사기관인 데이터리소시스(DRI)는 최근 중국 경제가 앞으로 6~8.1%의 성장을 지속해 2024년에는 일본을 제치고 세계 2위에 오를 것으로 내다봤다. 이 조사기관은 그때 중국의 국내총생산(GDP)은 현재의 10배 가량인 10조8170억달러, 1인당 국내총생산은 8천달러로 미국(국내총생산 36조달러)을 추격하기 시작할 것으로 전망했다. 세계적 투자기관인 리먼브러더스도 최근 "중국이 매년 6%씩 성장해 2030년에는 세계 2위의 강국이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중국은 인구 13억명, 한반도의 44배 크기인 대륙을 중심으로 홍콩·마카오·싱가포르·대만 등 `중화 혈통'에 기반한 `대중화경제권'의 형성을 꾀하고 있다. 홍콩·싱가포르·말레이시아 등 130개국에 흩어져 있는 3천만명의 중국인들은 지난 20년간 대륙의 개방과 경제성장을 주도했으며, 앞으로도 대륙투자에 앞장설 주축세력으로 인식되고 있다. 중국은 중화권의 경제발전을 가속화하기 위해 현재 홍콩·마카오와 자유무역구를 1년내에 설치할 것을 논의하고 있다. 중국은 이후 대만까지도 자유무역구에 포함시켜 미국에 맞선다는 복안을 갖고 있다.

면 적 : 960만 ㎢

인 구 : 약 13억

수 도 : 베이징

통 화 : 인민폐(RMB)


지형과 기후 : 중국 대륙의 지세는 서부가 높고, 동부가 낮으며 바다를 향하고 있습니다. 대륙성 기후는 전국의 공통된 특징입니다. 땅이 넓고 지형이 복잡하기 때문에 각지의 기후 차이도 비교적 큽니다. 북경의 기후는 여름은 덥기는 해도 습도가 낮아서 기온이 높은데 비해서는 견디기가 쉬운 편입니다. 그렇지만 가을에서 봄에 걸친 시기에는 강우량이 적어 공기가 상당히 건조하므로 이 무렵에 북경에 머무르게 될 경우 낮시간에는 의식적으로 끓인 물을 많이 마시고 밤에는 자기 전에 방에 물을 뿌리는 것이 좋습니다.

주민과 생활 : 중국은 56개의 민족으로 이루어진 다민족 국가입니다. 그러나 한족이 90% 이상을 차지해 다른 55개의 소수민족을 압도하고 있습니다. 중국의 정확한 인구는 아직 통계가 나와 있지 않으나 13억에 육박할 것으로 추산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