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은 협회의 부회장을 역임하신 한국 유학협의회 회원사 사장님은 세계유학 협의회 부회장 역임하신 회원사 주한 호주 대사관 교육부에서 실시한 유학원대상 시험 통과한 호주 유학 전문 상담원 자격증 취득 한국유학 협의회 공동, 공정거래 표준약관 사용사 Pearson Language Te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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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는 남태평양, 오세아니아 주에 있는 섬나라이다. 호주 대륙 남동쪽 약 2,000km, 태즈먼 해를 사이에 두고 있다. 국토는 북섬과 남섬으로 이루어져 있고, 면적은 한반도보다 조금 넓은 약 27만 ㎢입니다. 인구는 약 360만 명에 지나지 않지만 오세아니아 주에서는 호주 다음으로 큰 나라이다.
뉴질랜드는 'Aotearoa'라 불리우기도 하는데, 이는 마오리 족 말로 '긴 흰 구름의 땅'이라는 뜻이다.


면 적 : 27만 534㎢

인 구 : 360만 명

인구밀도 : 13명/㎢

수 도 : 웰링턴

공용어 : 영어

화폐단위 : 뉴질랜드 달러(NZ$)

국민소득 : US$14,000/1인당

무 역 : 수출 : 약 120억 불 / 수입 : 약 110억 불

자연과 산업 : 뉴질랜드는 적도를 축으로 우리 나라와 거의 대칭 위치에 있다.(뉴질랜드가 약간 남극에 가깝다).기후는 대체로 우리 나라와 비슷하다. 사계절의 변화는 있으나 우리 나라처럼 겨울에 춥거나 여름에 무덥지 않고 연중 온화하다.
그래서 흔히 뉴질랜드를 상춘(常春)의 나라라고 일컫는다. 온화한 기후의 영향으로 초목이 무성하여 축산업이 발달하였다. 특히 면양 축산은 세계적으로 유명하다. 뉴질랜드는 선진국에서는 보기 드물게 전체 산업 구조에서 농업이 차지하는 비중이 매우 높다.
오늘날 뉴질랜드는 안정된 경제를 바탕으로 완벽한 사회 보장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백인과 다른 민족간의 평화로운 공존, 빈부 격차가 크지 않은 평등주의, 이런 것들이 남태평양의 한 모퉁이에 떠 있는 뉴질랜드의 특색이다.

정치와 국민성 : 뉴질랜드는 영국의 영향으로 의회 민주주의가 발달한 입헌 군주국이다. 뉴질랜드의 왕권은 영국으로부터 완전히 독립되어 있지만 영연방의 일원으로 형식상의 국가 원수는 영국 국왕 엘리자베스 2세이다. 그러나 정치의 실권은 수상이 행사하는데, 수상은 뉴질랜드 정부의 천거를 받아 영국 여왕이 임명하는 형식을 갖추고 있다.
영국 민주주의 영향을 받아 국민들의 정치, 사회 의식은 매우 높다. 특히 민권을 소중히 여기는 뉴질랜드 민주주의는 독특한 옴부즈만 제도를 창제, 정착시켜 세계 민주주의 발전에 크게 기여하였다. 옴부즈만 제도는 국가의 행정 처분에 대한 국민의 불만을 처리해 주는 특별법이다.
뉴질랜드인들은 온건하고 친절하기로 유명합니다. 또한 영국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보수적이고 합리적이어서 국민 개개인의 물질적 생활 보장과 복리를 소중히 여기는 것과 동시에 개인의 인격, 자유를 존중하는 정신이 높고, 사회 보장 제도가 발달하였다.
그 덕택으로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이나 그렇지 않은 사람이나 기본적인 생활에는 큰 차이가 없다.

언어와 종교 : 뉴질랜드는 영어를 공용어로 사용하고 있다. 뉴질랜드 영어는 우리 나라 사람들의 귀에 익은 미국 영어와는 조금 다른 이른바 영국의 Queen's English를 사용한다. 오늘날 영국의 Queen's English는 미국의 상류사회에서 구사하는 영국 영어와 같다. 그래서 뉴질랜드에서 영어를 배운 사람들은 매우 고상한 영어를 구사한다는 찬사를 받는다.
뉴질랜드는 국교가 정해져 있지 않으나, 국민은 대부분 기독교 신자이다. 기독교 가운데서도 영국 국교회 신자가 가장 많고, 그 다음으로 장로교 신자가 많다.


주요 도시 : 뉴질랜드의 수도는 인구 약 35만 명의 웰링턴이다. 웰링턴은 뉴질랜드 북도의 남쪽 끝에 자리잡고 있으며, 뉴질랜드의 정부 기관과 관청들이 시내에 즐비하고, 도시 외곽 쪽에는 푸른 숲이 우거진 언덕이 둘러 싸고 있어 높은 곳에서 내려다보면 마치 커다란 원형 극장을 보는 것과 같다.
웰링턴은 또한 세계적으로 아름다운 항구로도 널리 알려진 도시이다. 뉴질랜드에서 가장 큰 도시는 뉴질랜드 북도의 끝 부리가 구부러져 지협을 이루고 있는곳에 자리잡고 있는 오클랜드(인구 약 83만 명)이다. 우리 나라 사람들의 생각으로는 그다지 큰 도시가 아닌 것처럼 보일지라도 오클랜드는 뉴질랜드 인구의 약 4분의 1이 몰려 살고 있는 대도시이다.
오클랜드는 뉴질랜드의 교통과 산업의 중심 도시로, 항공교통과 해상교통의 중심지를 이루며, 해외 무역과 상공업의 중심지이다. 또한 뉴질랜드에서 우리 나라의 교포(약 1,500명)가 가장 많이 살고 있는 도시이다. 잔잔한 오클랜드 해안의 푸른 바다 위에는 수많은 요트의 흰 돛이 흩어져 있어, 오클랜드를 흔히 돛배의 도시(City of sails)라고 부른다.
그 밖에 뉴질랜드에는 남도에서 가장 큰 크라이스트처치(인구 약 30만 명) 등의 도시가 있다. 크라이스트처지는 1850년에 영국의 개척자들이 교회 식민지의 모범으로 세워 오늘날까지 발전해 오고 있다. 정원이 아름답기로 유명한 이 도시에는 도시의 상징이자 영국 고딕식 건축의 대표작으로도 이름난 캐시드럴 성당이 있다.

우리 나라와 뉴질랜드 : 1950년에 6·25 전쟁이 일어나자 뉴질랜드는 영국 연방군의 일원으로 육군과 해군을 파견 하여 우리 나라를 도와 준 전통적인 우방국이다.1962년에는 우리 나라와 국교를 수립하였다. 주요 무역품은 뉴질랜드가 우리 나라에 쇠고기, 양모, 녹용 등을 수출하고, 우리나라는 뉴질랜드에 섬유류, 철강 제품, 전자 제품 등을 수출하며 교민은 체류자를 포함 약 10,000명 정도이다.